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この命を響かせたいと思ったのだ(이 목숨을 울려퍼트리고 싶다고 생각한 것이다) 가사번역

쿠노이치 2026. 5. 1. 01:34

https://youtu.be/6RZYNVl6Qlw?si=nFBsQNxIRuLQNpwK

이 노래 특: 듣다가 신나서 따라부르면 진짜 미친 음치같음 다른노래보다유난히 더더욱

 

この命を響かせたいと思ったのだ

이 목숨을 울려 퍼트리고 싶다고 생각한 것이다 / 이 생명을 울려퍼트리고 싶다고 생각한 거야

 

작사작곡 椎乃味醂 (시이노 미린)

 

 

レプリカばっか溢れたこの街、

레푸리카 밧카 아후레타 코노마치

레플리카 뿐이 넘쳐나는 이 도시

 

「乾ききった星」相違なく図星、

카와키킷타호시 소오이나쿠 즈보시

「바싹 말라버린 별」 틀림없이 정곡,

 

他人が持った命の表面だけを、

히토가 못타 이노치노 효오멘다케오

사람이 갖는 목숨의 표면만을

 

なぞってまた一つ増すコピー。

나좃테 마타 히토츠 마스 코피-

덧그리며 또 하나 느는 카피(copy).

 

「憧れ」というワーディングは、

아코가레토 이우 와-딩구와

「동경」 이라고 하는 워딩은,

 

全て許す様な免罪符じゃない。

스베테 유루스요오나 멘자이후쟈나이

모든 걸 용서하는 면죄부가 아냐.

 

それに気づかない誰かが、

소레니 키즈카나이 다레카가

그것을 눈치채지 못한 누군가가

 

また誰かを苦しめていた。

마타 다레카오 쿠루시메테이타

다시 누군가를 고통에 몰아넣었어.

 

あの日見つけたグレーゾーンにて、

아노히 미츠케타 구레에조온니테

그날 찾아낸 그레이존에서,

 

触れた君の掌とラインアート、

후레타 키미노 테노히라토 라인아-토

맞닿은 너의 손바닥과 라인아트,

 

その先に行こうとしても行けない、

소노 사키니 이코오토시테모 이케나이

그 앞으로 나아가려 해도 가지 못해,

 

通せんぼしたぼくの才能、

토오센보시타 보쿠노 사이노오

통행금지한 나의 재능,

 

ただ裏表がズレていく、

타다 우라오모테가 즈레테이쿠

그저 겉과 속이 엇갈려가,

 

そんな毎日に崩れていく、

손나 마이니치니 쿠즈레테이쿠

그런 매일매일에 무너져가,

 

でもこの日常もここで終わりだ、

데모 코노 니치죠오모코코데 오와리다

다만 이런 일상도 여기서 마무리다,

 

この命以て今日、ピリオドを打つんだ。

코노 이노치못테 쿄오, 피리오도오 우츤다

이 목숨으로써 오늘, 피리어드를 치겠다.

 

命以て = 古語・和歌における意味(「命にて」)

 

ピリオドを打つんだ。

피리오도오 우츤다

피리어드를 치겠다.

 

 

嗚呼、絞り出すこの命の、

아아 시보리다스 코노 이노치노

아아 쥐어짜낸 이 목숨의,

 

「ぼくの色」は、あなたに届くかな、

보쿠노이로와 아나타니 토도쿠카나

「나의 색깔」은 당신에게 닿으려나,

 

どうか、もう一度その声を、

도오카 모오이치도 소노코에오

부디, 다시 한 번 이 목소리를,

 

と願うのは我儘だな。

토 네가우노와 와가마마다나

이라며 바라는 건 욕심이겠지.

 

踊り明かした日々の裏に、

오도리아카시타 히비노우라니

춤추며 지샌 날들의 뒷편에,

 

呑み込まれた話と叫びがあった。

노미코마레타 하나시토 사케비가앗타

말려들어버린 이야기와 외침이 있었어.

 

声をかけるなど言を俟たず許さぬ、

코에오 카케루나도 겐오 마타즈 유루사누

말을 건다는 등의 말을 참지 못하고 용서치 못하고,

 

俟つ = 待つ

 

暗然たる想いがあった。

안젠타루 오모이가 앗타

암연하는 생각이 있었어.

 

そうしてあなたがくれたパレットは今、

소오시테 아나타가 쿠레타 파렛토와이마

그리해서 당신이 주었던 팔레트는 지금,

 

ぼくの色が溢れている。

보쿠노 이로가 아후레테이루

내 색깔로 넘쳐나고 있어.

 

ドッペルもどきとは言わせない役回り、

돗페루모도키토와 이와세나이 야쿠마와리

도플갱어를 자처한다곤 말할 수 없는 주어진 역할,

 

役回り (적극적으로 고르지 않은) 주어진 역할.

 

ギデンズに言わせりゃ再帰的な話。

기덴즈니 이와세랴 사이키테키나 하나시

기든스한테 묻는다면 재귀적인 이야기.

 

この世は過去の重なりの結果でできているのに、

코노요와 카코노 카사나리노 켓카데 데키테이루노니

이 세상은 과거를 거듭한 결과로 만들어졌는데도,

 

無から生み出したオリジナルなどと宣った、

무카라 우미다시타 오리지나루나도토 노타맛타

무에서 만들어진 오리지널이라고 말씀하신,

 

「言う」の尊敬語 「宣う(のたまう)」

 

 

妄想、口上たるや、何たる傲慢か。

모오소오 코오죠오타루야 난타루 고오만카

망상, 언질로써 된 것이나, 이 뭔가의 오만인가.

 

何たる 감탄, 놀람, 실망 등에 붙는,

 「何という」 와 비슷한 감탄사.

 

けれども、その心意気を忘れてしまえば、

케레도모 소노 코코로이키오 와스레테시마에바

그럼에도, 이 마음가짐을 잊어버린다면,

 

きっと何も生み出せやしないから、

킷토 나니모 우미다세야 시나이카라

분명 무엇도 만들어내지 못할 테니까,

 

ぼくたちは積み重ねに少し、

보쿠니타치와 츠미카사네니 스코시

우리들은 이 쌓고 쌓아진 것들에 조금,

 

新しさを探し、命を繋いでいく。

아타라시사오 사가시 이노치오 츠나이데이쿠

새로움을 찾으며, 목숨을 이어나가.

 

時代を紡いでいく。

지다이오 츠무이데이쿠

시대를 자아내고 있어.

 

紡(つむ)ぐ (이야기나 뜻 등을)이어나가다, 파생시키다.

 

嗚呼、あれからたくさんの日が、

아아 아레카라 타쿠산노 히가

아아, 그 이후로 엄청난 날들이,

 

重なりここも変わったけれど、

카사나리 코코모 카왓타케레도

거듭하며 이곳도 바뀌었지만,

 

きっと、こうやってその声は、

킷토 코오얏테 소노코에와

분명 이리하며 이 목소리는,

 

形を変え残り続くから。

카타치오 카에 노코리츠즈쿠카라

형태를 바꿔 존속해나갈 테니까.

 

心から愛したこの場所に、

코코로카라 아이시타 코노바쇼니

마음속부터 사랑한 이 장소에,

 

たくさんの命が実るのを、

타쿠산노 이노치가 미노루노오

엄청난 목숨이 영그는 것을,

 

ずっと、見守りながらぼくも、

즛토 미마모리나가라 보쿠모

쭉, 지켜보면서 나도,

 

命を響かせるんだ!

이노치오 히비카세룬다

목숨을 울려 퍼트리는거야!

 

響かせるんだ!

히비카세룬다

울려퍼트리는거야!